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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시각장애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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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이해하기
흰지팡이 헌장
시각장애란
시각장애인 안내방법
시각장애인 에티켓

 

흰 지팡이 이야기


시각장애인과 안내자는 서로가 상대방의 보행을 방해하지 않을 정도로 알맞은 간격을
   유지하여야 하는데 보통 시각장애인은 안내자의 반보 뒤에서 반보 측면으로 비껴 선다.
   좌측이든 우측이든 서로가 편리한 쪽으로 결정한다.

시각장애인은 안내자의 팔꿈치 상단을 가볍게 잡으며 안내자는 잡힌 팔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다.

행동의 일치를 위해서는 정확한 자세를 계속 유지하여야 하며 손, 손목, 팔, 어깨로부터
   느끼는 모든 감각에 주의를 기울여 걸어야한다.

보조가 서로 맞아야 하므로 안내자가 왼발이 나갈 때 시각장애인도 왼발을 내디뎌야 한다.
   또 보폭이 너무 길거나 너무 짧을 때는 서로 상의하여 맞추어야 한다.

특별한 상황이나 보행의 초기 단계에서는 말로 주변상황을 설명해 주며 걷는 것이
   편리하나, 숙달이 되면 안내자의 몸 움직임만으로 알아차릴 수 있다.

모퉁이 돌기
    시각장애인이 바깥쪽에 위치하여 모퉁이를 돌 때는 안내자와 가능한 한 밀착해서
    걸어야 한다.
    팔이 몸통에서 떨어지면 시각장애인은 안내자로부터 유리되기 쉬워 멀리 외곽으로
    돌게 되며 이때 다른 통행인이나 장애물과 충돌하기 쉽다.

좁은 통로의 보행
    혼잡한 길이나 좁은 통로를 보행할 때는 우선 보행속도를 줄이고 일렬로서야 한다.
    안내자는 팔을 등 뒤로 돌려 좁은 통로임을 알리고 이에 따라 시각장애인은 안내자의
    뒤로 선다.
    이때 시각장애인은 같은 쪽 어깨 위에 손을 얹고 걷던가 안내자가 키가 작은 어린이일
    경우에는 머리 위에 손을 얹을 수도 있다. 좁은 통로를 다 지났을 때 원위치로 돌아간다.

좁은 통로에서의 방향전환
    두 사람이 원을 그리며 회전할 수 없을 정도로 좁은 통로에서 방향을 바꾸어야 할 경우에는
    우선 안내자와 마주보며 선 다음, 안내자가 먼저 옆으로 움직여 빠져나간다.
    시각장애인은 제자리에서 돌아 먼저와 반대편 팔꿈치를 찾아서 잡아야 하며 방향이 바뀐
    다음에는 안내하는 팔도 바뀐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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